Wednesday, October 12, 2011

御前山登山(2011/10/09)


쉼터에서 어느 회원이 조직하는 등산모임에 갔다왔다.
생각했던것보다 등산로가 가파로운데다가 체력까지 딸려서 현기증이 나는 통에 중도에서 포기해버리고 말았다. 무쟈게 쪽팔린다ㅠㅠ;.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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